본문으로 이동하시려면 엔터를 누르세요.

HLI


HLI MALL 브랜드 소셜 미디어
대표이사 : 이운재 사업자등록번호 : 213-86-38218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76-13 성원빌딩 7층 ㈜HLI 개인정보담당자 : 손희정

Copyright 1999 – 2012 ㈜HLI ALL right reserved.



뉴스/공지사항

No. 93 2018/06/15

유라, ‘아이스 기획전’ 실시…A1,E6 모델 10% 할인

6월 프로모션
유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A1, E6 모델 10% 할인
시그니쳐 유리잔 및 원두 추가 제공



유라, ‘아이스 기획전’ 실시…A1,E6 모델 10% 할인 
이한재 기자승인 2018.06.14 10:06


유라 시그니쳐 유리잔 2잔과 카페드유라 원두 500g이 여름 한정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사진=유라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유라는 오는 30일까지 가정용 커피머신 A1과 E6 모델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유라 아이스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유라 시그니쳐 유리잔 2잔과 카페드유라 원두 500g이 여름 한정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유라 시그니쳐 유리잔은 여름 프로모션 한정으로 증정된다. 

유라 A라인은 23.9cm 미니멀 한 디자인의 커피머신이고, E 라인은 블랙과 실버가 조화된 스테디셀러 라인이다. A1 모델의 경우 에스프레소, 리스트레또 전용 제품이며, E6는 한글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사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스위스의 독자적인 기술 ‘멀티 분사 추출 방식’이 적용됐으며, 그라인더 내 커피잔류량을 60% 이상 줄여 커피가 추출될 때마다 그 맛과 향을 최대로 살린 아로마 G3 그라인더가 탑재됐다. 아포카토, 샤케라토, 큐브라떼 등 다양한 아이스 베리에이션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더욱이 기획전 기간 동안 A1과 E6 외 기종의 유라 커피머신을 구매할 경우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카페드유라 원두 500g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그 중 유일한 화이트 컬러의 A7 모델은 원터치로 카푸치노와 라떼 마키아또까지 추출할 수 있어 다양한 메뉴 구현이 가능한 제품이다. 본 프로모션이 적용된 유라 커피머신의 혜택은 전국 유명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07

열기

No. 92 2018/06/15

이운재 HLI 대표 "韓커피시장 이제 시작… 홈카페 문화 이끌 것"

이운재 HLI 대표 "韓커피시장 이제 시작… 홈카페 문화 이끌 것" 
2018-06-12 A32면  김보라 기자 



스위스 커피머신 '유라' 20년째 수입 판매해 온 이운재 HLI 대표

외환위기 직후 최고급 제품 수입  
상위 1%·오피스 시장 집중 공략  

"프리미엄 홈카페 시장 주도할 것" 

외환위기의 그늘이 채 가시지 않은 1999년. 버블이 꺼진 유통가에는 저가 브랜드와 폭탄 할인 상품이 넘쳐났다. 이때 대당 수백만원이 넘는 스위스 명품 커피머신 ‘유라(JURA)’를 수입하기 시작한 사람이 있었다. 이운재 HLI 대표(57·사진)다. 역발상의 계기는 단순했다. 당시 프랑스 커피머신 회사의 한국법인장이던 그는 스타벅스가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앞에 한국 1호점을 내는 것을 보고 무릎을 쳤다. ‘프리미엄 커피 시장이 열리는 건 시간문제’라고 확신했다.  

이런 확신이 현실이 되기까지 거의 20년이 걸렸다. 사업 초기 연간 200대 정도 팔리던 유라는 지난해 5000대 이상 나갔다. 삼성전자 LG전자 네이버 등 대기업은 물론 금융권과 외국계 기업 사무실에서 대부분 유라 기기를 쓴다. 홈쇼핑에 등장하면 매번 시간 내 매진된다.  

최근 서울 역삼동 유라 플래그십 매장 알라카르테에서 만난 이 대표는 “에스프레소의 개념도 없던 국내 시장에서 명품으로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빛을 보고 있다”며 “한국 커피 시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유라는 193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회사다. 1937년부터 커피머신을 생산했고 1990년대부터 전자동 에스프레소 기기를 선보였다. 대당 가격이 200만원에서 1400만원대로 글로벌 프리미엄 커피머신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IMF 직후부터 명품 커피머신 '유라' 수입… 삼성·LG도 넘어온 '역발상'" 

이 대표는 상위 1% 시장부터 공략했다. 백화점과 호텔에 먼저 선보였다. 에피소드도 있다. “처음 백화점에 납품할 때 정수기인 줄 알고 가격표에 ‘0’이 하나 더 붙은 거 아니냐고 놀라는 사람도 있었어요.” 

외국계 회사들이 먼저 알아봤다. 회사 공용 커피머신으로 대량 사들이기 시작했다. 그는 사무실의 커피 통합 솔루션인 OCS(office coffee solution)를 고안했다. 단순히 기기만 수입해 팔아서는 지속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HLI의 모든 직원을 바리스타로 교육해 전문 인력으로 키우고, 고객사 건물에 상주하며 커피 기기 등을 통합 관리하도록 했다. 커피 맛이 좋다고 입소문이 나고, 관리해주는 직원까지 파견하니 주문이 몰렸다. 대기업 회장과 임원들은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가장 먼저 달려오는 단골이 됐다. 

지난해 편의점 GS25와 6개월여에 걸친 대규모 프로젝트를 했다. ‘최고의 커피 맛을 편의점에서 구현하겠다’는 목표로 시작한 연구는 대량 발주로 이어졌다. GS25에 1300만원대 ‘유라 기가X8G’ 모델 1만 대를 공급했고 올해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그는 “스타벅스가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문화를, 네스프레소가 홈카페 문화를 퍼뜨리며 한국 커피 시장이 성장해 왔다”며 “커피를 취향대로 선별해 마시는 프리미엄 홈카페 시장은 이제 열리기 시작했고, 유라가 이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라의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이 대표는 새로운 도전도 시작했다. 일본, 유럽 등에서 로스팅을 직접 배우기도 한 그는 죽전에 로스팅 공장을 세우고 원두 공급에 나섰다. 커피머신을 직접 체험하고 유라 기기로 만든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커피 전문점 ‘알라카르테’ 매장도 역삼동, 분당에 이어 제주까지 확대했다. 

이 대표는 “유라는 플랫 화이트(호주에서 개발된 커피로 에스프레소 위에 단단한 우유 폼을 올린 음료)까지 만들어낼 정도의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며 “최적화된 커피 원두를 직접 블렌딩했다”고 말했다. 수입차 서비스센터와 비슷한 개념의 커피머신 AS센터도 구상 중이다. 스위스 유라 본사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AS센터의 개념을 그대로 가져오는 방식이다

글=김보라/사진=김영우 기자 destinybr@hankyung.com

뉴스출처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140821

열기

No. 91 2018/05/30

시크릿마더 유라커피머신

어 내 커피머신이다!
최근 시크릿마더에 나온 커피머신이 인기입니다.

시크릿마더, 리턴, 별에서 온 그대 등 화제가 된 드라마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 커피머신, 바로 유라입니다.




화제가 된 드라마에 등장하는 커피머신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5.29


시크릿마더 유라커피머신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TV 드라마에 등장하는 가전제품은 한 번의 방송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최고 시청률 28.1%, 2013년 겨울 방송되어 대한민국과 중국, 동남아시아까지 들썩이게 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는 주인공과 함께 등장한 가전제품, 패션, 소품 등이 모두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 배우 전지현이 연기한 천송이 역과 배우 김수현이 연기한 도민준 역이 집에 설치하고 사용한 전자동 커피머신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유라(JURA)의 임프레사 커피머신 라인은 지금도 ‘천송이 커피머신’으로 불리며 찾는 사람들이 많다. 

주인공 교체라는 초유의 사태와 자극적이고 빠른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드라마 ‘리턴’의 경우에도 극중 주요 배경인 펜트하우스에 설치된 커피머신이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시크릿마더’가 신개념 워맨스 스릴러 장르로 주말 안방 극장을 압도하고 있는 가운데 명불허전 연기력을 보여주는 극중 김윤진 역(송윤아) 곁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커피머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시크릿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 김윤진 역(송윤아)의 집에 들어온 의문의 입시 보모 김은영 역(김소연)이 살해당하기까지의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그려내 인기를 끌고 있는 주말 드라마다. 

시크릿마더 강남맘 김윤진 역(송윤아) 주방과 쿠킹클래스에 배치된 커피머신은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 제품으로 주방에는 E7, 쿠킹클래스에는 J6 머신이 각각 설치되어 있다. 극중 주인공 김윤진 역(송윤아)의 집 주방에 설치된 E7 커피머신은 시크릿마더 2회 방송에서 깊은 생각에 빠진 주인공이 별 다른 조작 없이 버튼 한 번으로 편리하게 커피 한 잔을 뽑아내 단독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화제성 높은 드라마에 노출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 원터치로 8가지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어 품격 있는 홈카페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유라의 스테디 셀러로 인기 높은 E7과 J6는 바리스타의 숙련된 기술로만 맛볼 수 있는 커피 메뉴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으며, 새로운 Aroma G3그라인더를 탑재해 항상 신선한 원두의 맛과 향, 풍미를 잘 살려 내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유라 커피머신은 유려한 디자인으로 어느 주방에 놓아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화제의 드라마로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유라 코리아 관계자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매회 방송에서 노출 때마다 제품 관련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 듯한 스페셜티 커피를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어 전자동 커피머신을 특히 눈 여겨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만을 전문 생산해 온 스위스 유라(JURA)는 커피 본질의 맛에 집중해 온 역사 깊은 글로벌 브랜드이다.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 스위스의 독보적인 기술 ‘멀티 분사 추출 방식(P.E.P, Pulse Extraction Process)’으로, 원두의 깊은 풍미가 담긴 에스프레소를 선사하며, 라떼 마끼야또, 카푸치노 등과 같은 벨벳 밀크폼 베리에이션 커피까지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직관적인 사용법과 한글지원 디스플레이로 사용도 매우 간편하다. TUV인증을 통해 청결과 위생을 보장하며, 알약 한번으로 세척이 가능하고, 자동 헹굼 기능까지 있어 유지 보수가 쉽다. 스위스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 전국 유명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출처 :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81

열기

진행중인 이벤트

진행중인 설문조사

홍보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