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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사항

No. 63 2018/02/20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 22일 롯데홈쇼핑 렌탈 생방송 실시

2017년 마지막 방송 후 처음으로 찾아뵙는 유라의 홈쇼핑 소식입니다.
오는 22일 밤 11시 50분, 롯데홈쇼핑에서 오래기다리시던 E7을 만날 수 있어요.
더 커진 할인혜택, 원두 구매시 중복으로 할인되는 기회까지 놓치지 마세요!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 22일 롯데홈쇼핑 렌탈 생방송 실시
‘플랫화이트’ 추출 가능한 신제품 E7 
올해 첫 방송을 맞아 더욱 폭 넓어진 렌탈료 할인 혜택 및 사은품 제공
출처: 에이치엘아이 2018-02-20 09:06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가 22일 롯데홈쇼핑 렌탈 생방송을 실시한다. 사진은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 E7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2월 20일 --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JURA)가 2018년 롯데홈쇼핑에서 E7 첫 렌탈 생방송을 실시한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는 22일 밤 11시 50분부터 약 70분간 생방송으로 실시하는 이번 홈쇼핑에서 E7을 새롭게 바뀌는 렌탈 서비스를 선보인다. 

유라는 2018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가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스위스 명품 커피머신 브랜드로 커피 맛의 본질에 집중해 전 세계 커피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독보적인 스위스 기술력과 세계적인 명성의 ‘iF디자인 어워드2018’에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 세 차례의 렌탈 방송을 통해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E7 모델은 유명 카페에서나 마실 수 있는 인기 커피 메뉴인 ‘플랫 화이트’를 버튼 한 번으로 추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밀크폼을 만들 수 있는 정교한 우유 추출 시스템으로 숙련된 바리스타만이 만들 수 있었던 플랫화이트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라떼 마끼아또,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커피 메뉴 추출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멀티 분사 추출 방식 P.E.P(Pulse Extraction Process)’을 적용하여 카페 퀄리티의 깊고 풍부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피의 98%를 차지하는 물의 맛을 컨트롤하기 위해 개발된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 I.W.S(Intelligent Water System)이 적용되어 클라리스 스마트 필터(RFID탑재)가 커피 머신과 상호 교신을 주고 받아 물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시켜준다. 3세대 Aroma G3 그라인더는 조용하고 빠른 그라인딩으로 열 발생을 최소화시켜 원두 본연의 아로마를 보존하여 원두의 풍미를 잘 살려낸다. 

특히 유라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커피머신을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 커넥터(별도 구매)를 개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커피 추출이 가능하여 즐거움을 더 했다. 이 밖에도 클래식한 모던함을 상징하는 블랙 바디와 곡선 디자인은 집 안의 인테리어에 품격을 더해준다. 

이번 롯데홈쇼핑 4차 론칭을 맞아 방송 중에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렌탈 패키지는 E7 커피머신과 세척 구성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방송 중 렌탈 신청한 고객에게는 ‘카페드유라’ 원두 2봉과 함께 특별 제작한 10온스 종이컵을 사은품으로 증정, 유라 E7커피머신에서 추출한 커피를 간편하게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 구성했다. 렌탈비용은 월 6만9900원으로 롯데홈쇼핑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사용실적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사용 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익월에 1만3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렌탈 기간인 39개월이 지나면 제품은 본인 소유로 전환된다. 

원두를 추가로 구매할 경우 렌탈료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유라에서 스위스 공법을 전수받아 직접 로스팅한 ‘카페드유라’의 에스프레소 블렌딩 원두를 모두 렌탈몰에서 구매가능하다. 해당 월에 구매한 총 수량만큼 익월 커피머신 렌탈료가 할인되는 방식이다. 

원두 1kg를 구매할 경우 다음 달 렌탈료가 1만원이 할인된다. 원두는 일괄구매가 아닌 한달 누적수량으로 렌탈 할인 금액이 책정되며 최소 500g에서 최대 3kg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원두는 ‘모두렌탈 콜센터’ 혹은 ‘모두렌탈몰’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며 롯데홈쇼핑 제휴카드와 중복할인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를 이용할 수 있다. 

유라코리아는 작년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 방송이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요청을 받았고, 올해 역시 많은 문의가 들어와 4차 렌탈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며 2018년을 맞아 롯데홈쇼핑만의 특별 구성으로 폭 넓은 할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라는 스위스 전통 기업으로 1931년부터 혁신적인 가전제품을 생산해왔으며 1980년대 세계 최초 전자동 커피머신을 개발, 전세계 셀럽들이 선호하는 전자동 커피머신의 No.1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뉴스출처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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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2 2018/02/20

[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갓 뜯은 원두 봉지에서 풍겨나오는 커피향을 맡을 때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그런 기분을 소확행이라고 할까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커피를 통해 행복함을 느끼는 사례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기사입력 2018-02-20 09:31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1. 직장인 김소현 씨는 3년전 홈카페족이 됐다. 당시 나름의 거금(130여만원)을 주고 B사의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였다. 이후 집안에서는 늘 향긋한 커피향이 난다. 김 씨는 “다양하고 신선한 원두를 맛보고 싶어서 구입했다”며 “20만~30만원대 제품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커피 공부를 하며 즐기려고 큰맘먹고 투자했다”고 했다. 홈카페족이 돼 단순히 커피값을 아끼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김 씨는 “오히려 스페셜티, 산지별ㆍ로스팅별로 다양한 원두를 공수해 마시면서 커피에 쓰는 돈이 더 늘었다”며 “대신 소소한 힐링 효과를 얻고 있다”고 했다. 



#2. 신혼부부인 심원철, 정혜영 씨도 얼마 전 캡슐커피 머신을 들였다. 두 사람은 “커피머신은 신혼부부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라며 “주말마다 브런치 메뉴를 즐기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껴볼 요량”이라고 했다.  

이들처럼 집안에서도 커피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카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달 동안 커피를 마신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커피전문점 및 홈카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커피에 대한 입맛이 점점 고급스럽게 변해가고 있다’는 답은 44.3%였다. 2014년 같은 질문의 답 40.3%에서 증가한 것이다. 집에서 믹스커피(2014년 73.7%→2017년 66.2%)는 덜 마시고, 커피머신을 이용(2014년 35%→2017년 47.2%)하는 소비자도 급증하는 등 홈카페는 라이프 스타일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다보니 고가의 커피머신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레빌(Breville) 수입사 HLI에 따르면 2013년 315대에 불과했던 반자동 커피 머신 판매량은 2014년 445대, 2015년 794대로 늘었고 2016년에는 1000대를 돌파했다. 지난해는 2배 이상 늘어난 2113대가 팔려나가 4년만에 571%에 이르는 성장률을 보였다. 대당 100만~200만원대라는 가격대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대당 500만원을 호가하는 스위스 전자동커피머신 유라(JURA)의 판매량도 2016년 626대에서 지난해 671대로 7% 가량 늘었다. 전자동 머신은 원두의 분쇄부터 추출까지 자동으로 이뤄져 작동 전에 원두 분쇄굵기, 원두 투입량, 물의 온도 등을 셋팅해 두면 늘 같은 커피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인스턴트 원두커피는 아쉽고 커피머신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한 캡슐커피 시장도 성장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캡슐커피 시장 규모는 2015년 100억원에서 2016년에는 132억원으로 32% 가량 성장했다. 국내 캡슐 커피시장은 네슬레의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시장 점유율 약 80%를 차지하며 이끌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2010년 국내 론칭 후 6년 만인 2016년 11월 업계 최초로 캡슐커피머신 100만대를 판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네스프레소는 최근 기존 고압 추출 방식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추출법을 도입한 제품 ‘버츄오’를 출시하며 2세대 캡슐커피를 예고했다. 업계 최초의 센트리퓨전(최대 7000RPM의 초고속 회전) 방식으로 기존 제품보다 풍성한 크레마(에스프레소 원액 위의 황금빛 거품)와 묵직한 바디감을 완성한다. 

네이버 카페 ‘홈바리스타 클럽’에는 3만1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이들은 ‘나만의 홈카페 이야기’를 메뉴를 통해 각자의 커피 추출 노하우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며 친목을 다진다. 

이같은 홈카페 열풍은 단순한 커피 사랑 뿐 아니라 사회트렌드인 ‘취향의 심화’, ‘케렌시아’(Querenciaㆍ안식처) 열풍과도 맞닿아 있다. 한 트렌드 전문가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독자적인 공간을 구축하는 트렌드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침범을 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면서 주거공간에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으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했다.  

summer@heraldcorp.com


뉴스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21900025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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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1 2018/02/20

[기사] 홈카페 열풍 확산…커피머신 잇단 출시

자신의 기호에 맞는 커피를 집안에서 즐기려는 애호가가 증가하고 있는 등 홈카페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는데요.
유라의 최고 사양 신제품, Z6으로 고급진 홈카페 문화를 즐겨보세요.



홈카페 열풍 확산…커피머신 잇단 출시
입력 : 2018-02-18 14:36:33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원두커피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홈카페 열풍이 확산되면서 커피머신 취급업체의 경쟁 또한 한층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 트렌드모니터 조사 결과를 보면 예전보다 집에서 '믹스커피'(2014년 73.7%→2017년 66.2%)는 덜 마시고, '커피머신'을 이용(2014년 35%→2017년 47.2%)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등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마시는 홈카페 문화가 퍼지고 있다. 
  
가전업계는 이 같은 원두커피 시장 성장과 커피 소비 성향 변화가 커피머신 시장 성장을 이끈다고 보고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업체 중에는 예식장 등에서 사용되는 업소용 커피머신 시장점유율 90%인 동구전자가 유명하다. 주방가전기업 쿠첸, 쿠진아트, 생활가전렌털을 하는 교원웰스, 청호나이스 등도 커피머신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 업체는 유럽을 중심으로 유라, 드롱기, 필립스 등이 잘 알려져 있고, 캡슐커피머신으로 국한하면 네스프레소, 돌체구스토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동구전자는 지난달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해 스마트폰으로 커피머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국내 유일 커피머신 전문 생산기업인 동구전자가 자사에 축적된 커피머신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IT 기술까지 더해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교원웰스는 OEM 방식으로 커피머신을 들여와 렌털로 판매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커피머신이 주력 판매 품목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커피머신은 분쇄 후 남는 커피 찌꺼기 등으로 관리 필요성이 있는 가전으로 렌털 수요가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청호나이스는 캡슐커피 공급업체인 '에스프레소 이탈리아'에서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 중이다. 특히 자사 커피정수기 '휘카페'와 캡슐커피를 호환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밥솥시장 2위인 쿠첸은 지난해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캡슐커피 업체 '큐리그'와 파트너 관계를 맺으면서 커피머신 시장에 뛰어들었다. 주방가전 기업 쿠진아트는 콜드브루 커피를 25분~45분 만에 내려 마실 수 있도록 시간을 단축한 '콜드브루 커피메이커' 등 제품으로 커피머신을 홍보하고 있다. 
  
이처럼 커피머신 생산 전문기업, 주방가전기업, 렌털기업 등 다양한 국내 업체가 커피머신 시장에 진출해있지만 동구전자를 제외한 국내 업체들의 경우 커피머신이 주력이 아니라 마케팅이 눈에 띄게 활발하지는 않은 편이다. 반면 커피문화가 오래된 유럽 업체들은 최근 국내 마케팅을 벌이며 국내 커피머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최근 2018년형 최고사양 신제품(Z6 Alu)을 출시하며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유라는 지난달 막을 내린 2018 호주오픈에서 메이저대회 20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유라에 따르면 신제품은 사물인터넷(IoT) 기능인 '스마트 커넥터'가 제품에 탑재돼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원거리에서도 커피머신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해 언제든지 원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유라 커피머신은 300만~600만원대 제품으로 프리미엄 하이엔드(최고급 사양) 제품 중심이다.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도 활발히 마케팅 전략을 펴고 있다. 지난 1일 2년 연속 옥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고, 2월 한 달 동안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의 주요 버스정류장과 택시에서 광고를 한다. 부산 주요 지역에서도 브랜드 마케팅을 벌인다.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을 구매하고 지인에게 추천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하고 있다. 드롱기는 시장조사기관 GFK 조사 결과 판매대수 기준으로 지난해 하반기 전자동 커피머신 1위를 차지했다. 10만~100만원대 등 다양한 가격대가 장점이다.  
  
가전업계 한 관계자는 "자신의 기호에 맞는 커피를 집안에서 즐기려는 애호가가 증가하고 있는 등 홈카페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며 "커피시장 중 특히 커피머신 부분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업체들의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0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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