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하시려면 엔터를 누르세요.

HLI


HLI MALL 브랜드 소셜 미디어
대표이사 : 이운재 사업자등록번호 : 213-86-38218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76-13 성원빌딩 7층 ㈜HLI 개인정보담당자 : 손희정

Copyright 1999 – 2012 ㈜HLI ALL right reserved.



About HLI

HAUTE LIFESTYLE INNOVATOR

HLI는

세계 최고 수준의 Brand 만을 선정하여 육성하는 Brand Develop 전문가 그룹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럽의 상위 계층들이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기업입니다.

자세히보기

NEWS

No. 92 2018. 06. 15

이운재 HLI 대표 "韓커피시장 이제 시작… 홈카페 문화 이끌 것"

이운재 HLI 대표 "韓커피시장 이제 시작… 홈카페 문화 이끌 것" 
2018-06-12 A32면  김보라 기자 



스위스 커피머신 '유라' 20년째 수입 판매해 온 이운재 HLI 대표

외환위기 직후 최고급 제품 수입  
상위 1%·오피스 시장 집중 공략  

"프리미엄 홈카페 시장 주도할 것" 

외환위기의 그늘이 채 가시지 않은 1999년. 버블이 꺼진 유통가에는 저가 브랜드와 폭탄 할인 상품이 넘쳐났다. 이때 대당 수백만원이 넘는 스위스 명품 커피머신 ‘유라(JURA)’를 수입하기 시작한 사람이 있었다. 이운재 HLI 대표(57·사진)다. 역발상의 계기는 단순했다. 당시 프랑스 커피머신 회사의 한국법인장이던 그는 스타벅스가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앞에 한국 1호점을 내는 것을 보고 무릎을 쳤다. ‘프리미엄 커피 시장이 열리는 건 시간문제’라고 확신했다.  

이런 확신이 현실이 되기까지 거의 20년이 걸렸다. 사업 초기 연간 200대 정도 팔리던 유라는 지난해 5000대 이상 나갔다. 삼성전자 LG전자 네이버 등 대기업은 물론 금융권과 외국계 기업 사무실에서 대부분 유라 기기를 쓴다. 홈쇼핑에 등장하면 매번 시간 내 매진된다.  

최근 서울 역삼동 유라 플래그십 매장 알라카르테에서 만난 이 대표는 “에스프레소의 개념도 없던 국내 시장에서 명품으로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빛을 보고 있다”며 “한국 커피 시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유라는 193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회사다. 1937년부터 커피머신을 생산했고 1990년대부터 전자동 에스프레소 기기를 선보였다. 대당 가격이 200만원에서 1400만원대로 글로벌 프리미엄 커피머신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IMF 직후부터 명품 커피머신 '유라' 수입… 삼성·LG도 넘어온 '역발상'" 

이 대표는 상위 1% 시장부터 공략했다. 백화점과 호텔에 먼저 선보였다. 에피소드도 있다. “처음 백화점에 납품할 때 정수기인 줄 알고 가격표에 ‘0’이 하나 더 붙은 거 아니냐고 놀라는 사람도 있었어요.” 

외국계 회사들이 먼저 알아봤다. 회사 공용 커피머신으로 대량 사들이기 시작했다. 그는 사무실의 커피 통합 솔루션인 OCS(office coffee solution)를 고안했다. 단순히 기기만 수입해 팔아서는 지속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HLI의 모든 직원을 바리스타로 교육해 전문 인력으로 키우고, 고객사 건물에 상주하며 커피 기기 등을 통합 관리하도록 했다. 커피 맛이 좋다고 입소문이 나고, 관리해주는 직원까지 파견하니 주문이 몰렸다. 대기업 회장과 임원들은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가장 먼저 달려오는 단골이 됐다. 

지난해 편의점 GS25와 6개월여에 걸친 대규모 프로젝트를 했다. ‘최고의 커피 맛을 편의점에서 구현하겠다’는 목표로 시작한 연구는 대량 발주로 이어졌다. GS25에 1300만원대 ‘유라 기가X8G’ 모델 1만 대를 공급했고 올해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그는 “스타벅스가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문화를, 네스프레소가 홈카페 문화를 퍼뜨리며 한국 커피 시장이 성장해 왔다”며 “커피를 취향대로 선별해 마시는 프리미엄 홈카페 시장은 이제 열리기 시작했고, 유라가 이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라의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이 대표는 새로운 도전도 시작했다. 일본, 유럽 등에서 로스팅을 직접 배우기도 한 그는 죽전에 로스팅 공장을 세우고 원두 공급에 나섰다. 커피머신을 직접 체험하고 유라 기기로 만든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커피 전문점 ‘알라카르테’ 매장도 역삼동, 분당에 이어 제주까지 확대했다. 

이 대표는 “유라는 플랫 화이트(호주에서 개발된 커피로 에스프레소 위에 단단한 우유 폼을 올린 음료)까지 만들어낼 정도의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며 “최적화된 커피 원두를 직접 블렌딩했다”고 말했다. 수입차 서비스센터와 비슷한 개념의 커피머신 AS센터도 구상 중이다. 스위스 유라 본사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AS센터의 개념을 그대로 가져오는 방식이다

글=김보라/사진=김영우 기자 destinybr@hankyung.com

뉴스출처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140821

열기

No. 91 2018. 05. 30

시크릿마더 유라커피머신

어 내 커피머신이다!
최근 시크릿마더에 나온 커피머신이 인기입니다.

시크릿마더, 리턴, 별에서 온 그대 등 화제가 된 드라마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 커피머신, 바로 유라입니다.




화제가 된 드라마에 등장하는 커피머신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5.29


시크릿마더 유라커피머신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TV 드라마에 등장하는 가전제품은 한 번의 방송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최고 시청률 28.1%, 2013년 겨울 방송되어 대한민국과 중국, 동남아시아까지 들썩이게 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는 주인공과 함께 등장한 가전제품, 패션, 소품 등이 모두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 배우 전지현이 연기한 천송이 역과 배우 김수현이 연기한 도민준 역이 집에 설치하고 사용한 전자동 커피머신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유라(JURA)의 임프레사 커피머신 라인은 지금도 ‘천송이 커피머신’으로 불리며 찾는 사람들이 많다. 

주인공 교체라는 초유의 사태와 자극적이고 빠른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드라마 ‘리턴’의 경우에도 극중 주요 배경인 펜트하우스에 설치된 커피머신이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시크릿마더’가 신개념 워맨스 스릴러 장르로 주말 안방 극장을 압도하고 있는 가운데 명불허전 연기력을 보여주는 극중 김윤진 역(송윤아) 곁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커피머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시크릿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 김윤진 역(송윤아)의 집에 들어온 의문의 입시 보모 김은영 역(김소연)이 살해당하기까지의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그려내 인기를 끌고 있는 주말 드라마다. 

시크릿마더 강남맘 김윤진 역(송윤아) 주방과 쿠킹클래스에 배치된 커피머신은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 제품으로 주방에는 E7, 쿠킹클래스에는 J6 머신이 각각 설치되어 있다. 극중 주인공 김윤진 역(송윤아)의 집 주방에 설치된 E7 커피머신은 시크릿마더 2회 방송에서 깊은 생각에 빠진 주인공이 별 다른 조작 없이 버튼 한 번으로 편리하게 커피 한 잔을 뽑아내 단독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화제성 높은 드라마에 노출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 원터치로 8가지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어 품격 있는 홈카페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유라의 스테디 셀러로 인기 높은 E7과 J6는 바리스타의 숙련된 기술로만 맛볼 수 있는 커피 메뉴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으며, 새로운 Aroma G3그라인더를 탑재해 항상 신선한 원두의 맛과 향, 풍미를 잘 살려 내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유라 커피머신은 유려한 디자인으로 어느 주방에 놓아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화제의 드라마로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유라 코리아 관계자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매회 방송에서 노출 때마다 제품 관련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 듯한 스페셜티 커피를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어 전자동 커피머신을 특히 눈 여겨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만을 전문 생산해 온 스위스 유라(JURA)는 커피 본질의 맛에 집중해 온 역사 깊은 글로벌 브랜드이다.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 스위스의 독보적인 기술 ‘멀티 분사 추출 방식(P.E.P, Pulse Extraction Process)’으로, 원두의 깊은 풍미가 담긴 에스프레소를 선사하며, 라떼 마끼야또, 카푸치노 등과 같은 벨벳 밀크폼 베리에이션 커피까지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직관적인 사용법과 한글지원 디스플레이로 사용도 매우 간편하다. TUV인증을 통해 청결과 위생을 보장하며, 알약 한번으로 세척이 가능하고, 자동 헹굼 기능까지 있어 유지 보수가 쉽다. 스위스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 전국 유명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출처 :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81

열기

No. 90 2018. 05. 23

고급 홈메이드 디저트 만들어볼까?

브레빌이 추천하는 홈메이드 디저트 메이커로 올 여름 맛있게 극복하기!


브레빌 디저트 메이커로 고급 홈메이드 디저트 만들어볼까? 
입력 : 2018.05.23 15:23:34 

- 젤라또 메이커와 시트러스 프레스, 바리스타 듀오 등 디저트 메이커 3종 소개 -  

최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자리를 잡으면서 식품 업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하나를 먹더라도 맛이 보장된 고급스러운 음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  

대표적으로 디저트 시장은 점차 고급화되며 급성장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고급 디저트 브랜드도 속속 한국에 소개되고 있다.  

미국 정통식 베이커리인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와 도지마롤로 유명한 일본의 ‘몽슈슈’가 국내에 입점하여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 외 여러 브랜드가 팝업 스토어 형태로 국내 소비자에 소개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고급 홈메이드 디저트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전문점 못지않은 디저트를 집에서도 즐기기 위해 SNS로 레시피나 홈 디저트 메이커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것. 이에 호주 프리미엄 가전기기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면서도 카페 전문점 퀄리티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디저트 메이커 3종을 소개했다.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 BCI600(위) & 시트러스 프레스 800CP(아래)

* 취향대로 만드는 건강한 아이스크림, 젤라또 메이커 BCI600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셔벗부터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리는 하드, 쫀득한 젤라또까지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가정용 젤라또 아이스크림 메이커인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BCI600)’는 기호에 따라 경도를 12가지로 조절할 수 있어 젤라또부터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까지 가능하다.  

-30도 사전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5분 만에 영하 30도까지 온도가 떨어지고, 최대 3시간까지 차갑게 유지가 된다. 여기에 버튼식으로 사용이 간편하여 아이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즐거운 경험까지 선사한다. 우유와 요플레만 있으면 초간단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  

* 더위를 날려줄 상큼한 주스, 시트러스 프레스 800CP  

‘시트러스 프레스 800CP’의 가장 큰 장점은 레버 하나로 작은 사이즈의 레몬부터 큰 사이즈의 자몽 등 감귤류 과일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완벽하게 착즙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허받은 착즙콘과 멀티 스퀴즈 돔, 튼튼한 내구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누구나 쉽게 순도 100%의 오렌지, 레몬, 자몽 주스를 만들 수 있다. 강력 저속 회전 모터를 장착해 힘을 들이거나 크기 별로 돔을 바꿀 필요도 없어 편리하다.  


브레빌 바리스타 듀오 BES810 & BCG400

* 더위와 피로 날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브레빌 바리스타 듀오 BES810, BCG400  

일명 ‘아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계절이 찾아왔다. 매일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브레빌 커피머신 듀오로 비용 부담은 줄이고 커피의 퀄리티는 높일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 BES810은 ‘추가 압력 공급 시스템(P.L.S.S. : Pressure Level Sustainment System)’을 도입하여 커피 추출 시 일정 압력을 유지한다. 덕분에 입문 바리스타나 홈 카페족도 퀄리티 높은 에스프레소를 손쉽게 추출할 수 있다. 

  

원두 그라인더 BCG400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코니컬 그라인더가 탑재되어 있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에스프레소부터 프렌치 프레스, 드립까지 총 60단계의 분쇄도 설정이 가능하여 취향에 알맞은 커피를 완성할 수 있다.  

날이 점점 더워져 가까운 디저트 가게에 가는 것조차 귀찮다면, 혹은 집에서 고급 디저트를 쉽게 맛보고 싶다면 디저트 메이커로 나만의 홈 카페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한편 브레빌은 호주에서 No.1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브랜드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인공지능 기능, 강한 내구성 등으로 바리스타부터 셰프, 쿠킹 마니아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브레빌의 전 제품은 현대백화점(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킨텍스점, 판교점, 대구점)과 롯데백화점(본점, 중동점, 광주점, 잠실점),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대구점, 센텀시티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5월 한달간 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뉴스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26509

열기

WITH THE HLI 당신의 꿈과 열정을 위해 HLI에 도전하세요!

RECRUIT

당신의 꿈과 열정을 전문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 ㈜ HLI와 함께 하세요.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HLI인들과 함께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세요. 단지 회사가 성장하는 것이 아닌, 모든 HLI인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회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CS CENTER

CUSTOMER SERVICE HLI 고객센터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사항에 대해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