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하시려면 엔터를 누르세요.

HLI


HLI MALL 브랜드 소셜 미디어
대표이사 : 이운재 사업자등록번호 : 213-86-38218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76-13 성원빌딩 7층 ㈜HLI 개인정보담당자 : 손희정

Copyright 1999 – 2012 ㈜HLI ALL right reserved.



About HLI

HAUTE LIFESTYLE INNOVATOR

HLI는

세계 최고 수준의 Brand 만을 선정하여 육성하는 Brand Develop 전문가 그룹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럽의 상위 계층들이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기업입니다.

자세히보기

NEWS

No. 62 2018. 02. 20

[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갓 뜯은 원두 봉지에서 풍겨나오는 커피향을 맡을 때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그런 기분을 소확행이라고 할까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커피를 통해 행복함을 느끼는 사례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홈카페, 일상이 되다 ①] 집에서 커피머신으로 한잔…나만의 소확행이죠
기사입력 2018-02-20 09:31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1. 직장인 김소현 씨는 3년전 홈카페족이 됐다. 당시 나름의 거금(130여만원)을 주고 B사의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였다. 이후 집안에서는 늘 향긋한 커피향이 난다. 김 씨는 “다양하고 신선한 원두를 맛보고 싶어서 구입했다”며 “20만~30만원대 제품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커피 공부를 하며 즐기려고 큰맘먹고 투자했다”고 했다. 홈카페족이 돼 단순히 커피값을 아끼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김 씨는 “오히려 스페셜티, 산지별ㆍ로스팅별로 다양한 원두를 공수해 마시면서 커피에 쓰는 돈이 더 늘었다”며 “대신 소소한 힐링 효과를 얻고 있다”고 했다. 



#2. 신혼부부인 심원철, 정혜영 씨도 얼마 전 캡슐커피 머신을 들였다. 두 사람은 “커피머신은 신혼부부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라며 “주말마다 브런치 메뉴를 즐기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껴볼 요량”이라고 했다.  

이들처럼 집안에서도 커피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카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달 동안 커피를 마신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커피전문점 및 홈카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커피에 대한 입맛이 점점 고급스럽게 변해가고 있다’는 답은 44.3%였다. 2014년 같은 질문의 답 40.3%에서 증가한 것이다. 집에서 믹스커피(2014년 73.7%→2017년 66.2%)는 덜 마시고, 커피머신을 이용(2014년 35%→2017년 47.2%)하는 소비자도 급증하는 등 홈카페는 라이프 스타일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다보니 고가의 커피머신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레빌(Breville) 수입사 HLI에 따르면 2013년 315대에 불과했던 반자동 커피 머신 판매량은 2014년 445대, 2015년 794대로 늘었고 2016년에는 1000대를 돌파했다. 지난해는 2배 이상 늘어난 2113대가 팔려나가 4년만에 571%에 이르는 성장률을 보였다. 대당 100만~200만원대라는 가격대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대당 500만원을 호가하는 스위스 전자동커피머신 유라(JURA)의 판매량도 2016년 626대에서 지난해 671대로 7% 가량 늘었다. 전자동 머신은 원두의 분쇄부터 추출까지 자동으로 이뤄져 작동 전에 원두 분쇄굵기, 원두 투입량, 물의 온도 등을 셋팅해 두면 늘 같은 커피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인스턴트 원두커피는 아쉽고 커피머신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한 캡슐커피 시장도 성장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캡슐커피 시장 규모는 2015년 100억원에서 2016년에는 132억원으로 32% 가량 성장했다. 국내 캡슐 커피시장은 네슬레의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시장 점유율 약 80%를 차지하며 이끌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2010년 국내 론칭 후 6년 만인 2016년 11월 업계 최초로 캡슐커피머신 100만대를 판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네스프레소는 최근 기존 고압 추출 방식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추출법을 도입한 제품 ‘버츄오’를 출시하며 2세대 캡슐커피를 예고했다. 업계 최초의 센트리퓨전(최대 7000RPM의 초고속 회전) 방식으로 기존 제품보다 풍성한 크레마(에스프레소 원액 위의 황금빛 거품)와 묵직한 바디감을 완성한다. 

네이버 카페 ‘홈바리스타 클럽’에는 3만1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이들은 ‘나만의 홈카페 이야기’를 메뉴를 통해 각자의 커피 추출 노하우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며 친목을 다진다. 

이같은 홈카페 열풍은 단순한 커피 사랑 뿐 아니라 사회트렌드인 ‘취향의 심화’, ‘케렌시아’(Querenciaㆍ안식처) 열풍과도 맞닿아 있다. 한 트렌드 전문가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독자적인 공간을 구축하는 트렌드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침범을 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면서 주거공간에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으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했다.  

summer@heraldcorp.com


뉴스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219000256#a

열기

No. 61 2018. 02. 20

[기사] 홈카페 열풍 확산…커피머신 잇단 출시

자신의 기호에 맞는 커피를 집안에서 즐기려는 애호가가 증가하고 있는 등 홈카페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는데요.
유라의 최고 사양 신제품, Z6으로 고급진 홈카페 문화를 즐겨보세요.



홈카페 열풍 확산…커피머신 잇단 출시
입력 : 2018-02-18 14:36:33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원두커피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홈카페 열풍이 확산되면서 커피머신 취급업체의 경쟁 또한 한층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 트렌드모니터 조사 결과를 보면 예전보다 집에서 '믹스커피'(2014년 73.7%→2017년 66.2%)는 덜 마시고, '커피머신'을 이용(2014년 35%→2017년 47.2%)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등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마시는 홈카페 문화가 퍼지고 있다. 
  
가전업계는 이 같은 원두커피 시장 성장과 커피 소비 성향 변화가 커피머신 시장 성장을 이끈다고 보고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업체 중에는 예식장 등에서 사용되는 업소용 커피머신 시장점유율 90%인 동구전자가 유명하다. 주방가전기업 쿠첸, 쿠진아트, 생활가전렌털을 하는 교원웰스, 청호나이스 등도 커피머신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 업체는 유럽을 중심으로 유라, 드롱기, 필립스 등이 잘 알려져 있고, 캡슐커피머신으로 국한하면 네스프레소, 돌체구스토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동구전자는 지난달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해 스마트폰으로 커피머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국내 유일 커피머신 전문 생산기업인 동구전자가 자사에 축적된 커피머신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IT 기술까지 더해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교원웰스는 OEM 방식으로 커피머신을 들여와 렌털로 판매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커피머신이 주력 판매 품목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커피머신은 분쇄 후 남는 커피 찌꺼기 등으로 관리 필요성이 있는 가전으로 렌털 수요가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청호나이스는 캡슐커피 공급업체인 '에스프레소 이탈리아'에서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 중이다. 특히 자사 커피정수기 '휘카페'와 캡슐커피를 호환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밥솥시장 2위인 쿠첸은 지난해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캡슐커피 업체 '큐리그'와 파트너 관계를 맺으면서 커피머신 시장에 뛰어들었다. 주방가전 기업 쿠진아트는 콜드브루 커피를 25분~45분 만에 내려 마실 수 있도록 시간을 단축한 '콜드브루 커피메이커' 등 제품으로 커피머신을 홍보하고 있다. 
  
이처럼 커피머신 생산 전문기업, 주방가전기업, 렌털기업 등 다양한 국내 업체가 커피머신 시장에 진출해있지만 동구전자를 제외한 국내 업체들의 경우 커피머신이 주력이 아니라 마케팅이 눈에 띄게 활발하지는 않은 편이다. 반면 커피문화가 오래된 유럽 업체들은 최근 국내 마케팅을 벌이며 국내 커피머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최근 2018년형 최고사양 신제품(Z6 Alu)을 출시하며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유라는 지난달 막을 내린 2018 호주오픈에서 메이저대회 20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유라에 따르면 신제품은 사물인터넷(IoT) 기능인 '스마트 커넥터'가 제품에 탑재돼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원거리에서도 커피머신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해 언제든지 원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유라 커피머신은 300만~600만원대 제품으로 프리미엄 하이엔드(최고급 사양) 제품 중심이다.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도 활발히 마케팅 전략을 펴고 있다. 지난 1일 2년 연속 옥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고, 2월 한 달 동안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의 주요 버스정류장과 택시에서 광고를 한다. 부산 주요 지역에서도 브랜드 마케팅을 벌인다.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을 구매하고 지인에게 추천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하고 있다. 드롱기는 시장조사기관 GFK 조사 결과 판매대수 기준으로 지난해 하반기 전자동 커피머신 1위를 차지했다. 10만~100만원대 등 다양한 가격대가 장점이다.  
  
가전업계 한 관계자는 "자신의 기호에 맞는 커피를 집안에서 즐기려는 애호가가 증가하고 있는 등 홈카페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며 "커피시장 중 특히 커피머신 부분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업체들의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06671

열기

No. 60 2018. 02. 20

[기사] 원터치로 플랫화이트까지...홈카페 잇템 유라 커피머신 Z6

집에서 나만의 완벽하고 고급스러운 커피머신을 가질 수 있다면?
똑똑한 커피머신. Iot 기술까지 겸비한 Z6에 대한 기사를 소개해드립니다.



원터치로 플랫화이트까지...홈카페 잇템 유라 커피머신 Z6
승인 2018.02.19 09:50
집에서 여유롭게 전문 매장급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홈카페 열풍 속에서 바리스타의 손길로 내린 듯한 커피부터 플랫화이트 등에 이르기까지 터치 한 번으로 음용할 수 있는 커피머신이 로망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의 가정용 커피머신은 쿨 노르딕 디자인의 유려한 선을 자랑해 주방의 품격을 높이며 커피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멀티 분사 추출 방식으로 캡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커피의 고급스러운 향과 풍미를 담아낸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수석 디자이너 베르너 젬프가 커피 향의 실루엣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Z라인 가운데 Z6는 블랙&실버의 조화와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의 프론트로 디자인과 내구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카페에서만 즐기던 부드러운 벨벳 거품의 카푸치노나 카페라떼 등과 같은 베리에이션 커피도 원터치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우유와 우유 거품을 자동으로 리볼빙하며 추출할 수 있어 이용의 편리함을 배가했다. 바리스타의 기술로만 제조 가능한 플랫화이트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커넥터’를 탑재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거리에서도 커피 머신을 원격제어 할 수 있어 침대 위에서도 터치 하나만으로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우유와 우유 거품 온도 조절을 10단계까지 세밀하게 세팅할 수 있으며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하면 취향에 맞는 베리에이션 음료를 맛볼 수 있다. 편리한 조작뿐만 아니라 청결과 위생을 보장하며, 자동 헹굼이나 디스케일링 같은 유지 보수 기능이 내장돼 관리도 간편하다.
 
사진= 유라코리아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뉴스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6810

열기

WITH THE HLI 당신의 꿈과 열정을 위해 HLI에 도전하세요!

RECRUIT

당신의 꿈과 열정을 전문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 ㈜ HLI와 함께 하세요.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HLI인들과 함께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세요. 단지 회사가 성장하는 것이 아닌, 모든 HLI인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회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CS CENTER

CUSTOMER SERVICE HLI 고객센터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사항에 대해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히보기